Small Plate,
Big Ego셰프들이 줄줄이 사표를 썼습니다. 이유는 작은 접시였습니다.
100명 중 100명이 반대한 작은 접시. 사표를 던지고 홍콩으로 떠났던 셰프가 돌아와 몽콕 본사 대표가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28장의 스토리북으로 만나보세요.
한 그릇 식사 대신 작은 요리 여러 접시를 나누는 즐거움. 고르는 재미가 있는 메뉴판을 만듭니다.
사천 비현두반장과 사천식 조리를 중심으로, 흉내가 아닌 진짜 사천의 맛을 냅니다.
저렴함 자체가 목표가 아닙니다. 지불한 가격보다 큰 만족을 남기는 것이 몽콕의 기준입니다.
중국 요리 여섯 접시가
탕수육 대자 하나 가격입니다.
마라 군만두 · 하가우 · 멘보샤 · 깐풍기 · 마파두부 · 등심 찹쌀 탕수육. 메뉴판이 다시 펼쳐집니다.
“그럼 이것도 하나 시켜볼까?”
100명 중 100명이 반대한 작은 접시. 사표를 던지고 홍콩으로 떠났던 셰프가 돌아와 몽콕 본사 대표가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28장의 스토리북으로 만나보세요.
홍콩 야시장 골목의 이름, 몽콕. 사람들이 마음껏 시키고 환하게 웃던 그 밤의 온기까지 통째로 옮겨오고 싶었습니다.
짬뽕은 원래 빨간 음식이 아니었습니다. 백 년을 우려낸 나가사키의 하얀 국물 위에 한국의 매운맛을 얹었습니다. 짬뽕이 나오면 국물부터 드셔보세요.
1688년부터 330년 동안 두반장을 빚어온 비현 본가 ‘쥐엔청’. 중국 국가급 무형문화유산의 소스를 쓰는 한국 중국집, 몽콕입니다.
그리고 두 요리사의 자존심까지.
1688년 사천 비현에서 시작된 쥐엔청(鹃城牌)은 중국이 인정한 전통 브랜드 ‘중화라오자호(中华老字号)’이자, 330년 동안 비현두반장을 빚어온 두반장의 본가입니다. 몽콕은 쥐엔청과 국내 유일의 소스 독점 계약을 맺고, 한국 1호 공식 파트너 매장이 되었습니다.
四川省郫县豆瓣股份有限公司사천성 비현두반 주식회사 · 2026년 6월
몽콕은 중국 국가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사천 비현 본가’와 공식 제휴를 맺고, 마파두부 소스와 마라 소스를 전량 사천 현지에서 직접 제조해 사용합니다.
정통 사천의 전통 레시피 그대로, 본고장의 맛과 향, 깊이를 가장 가깝게 담아낸 한 그릇. 대한민국에서 정통 사천 음식을 선보이는 곳, 임사부 중화요리 몽콕입니다.
롯데호텔 중식당 출신 임사부의 레시피. 돈사골과 닭을 우려낸 짬뽕부터 사천 마파두부밥까지, 빠르고 든든하게.
작은 접시를 테이블 가득. 시그니처 연태하이볼, 하얼빈 맥주와 함께하는 홍콩 야시장의 밤.
“몽콕에서 똑똑한 소비를 하는 당신이
세상을 이롭게 한다.”
몽익인간은 좋은 음식과 합리적인 소비를 통해 고객·점주·직원·지역사회가 함께 이로워지는 철학입니다. 몽익인간의 주인공은 몽콕이 아니라, 오늘 작은 접시를 하나 더 시킨 당신입니다.

에프앤비히어로 대표 · 몽콕 메뉴 개발 총괄 셰프. 미슐랭 선정 롯데호텔 중식당 ‘도림’ 출신. “제가 맛을 그리면, 그가 웍으로 완성했습니다.”
작은 접시에 가장 크게 반대했고, 가장 먼저 사표를 던지고, 혼자 홍콩으로 떠났던 사람. 돌아온 그는 누구보다 작은 접시를 잘 만들었고, 지금은 몽콕 본사 대표가 되었습니다.
임사부가 길을 열었고, 장희석이 그 길을 처음으로 걸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같은 주방에서 웍을 잡았던 사람들이 각자의 몽콕을 열고 있습니다.
장거리 여행도, 비싼 예약도 필요 없습니다. 가장 가까운 몽콕을 찾아보세요.
어느 지점에서도 같은 맛, 같은 경험. 몽콕은 레시피부터 교육까지 표준화된 시스템으로 점주님의 매장을 함께 키웁니다.
홍콩의 골목 유명 맛집들에는 전설처럼 붙어 있던 작은 팬더 스티커가 있었다. 홍콩 사람들은 이 스티커가 붙은 집만 찾아다녔다.
그는 단순히 싼 식당에 스티커를 붙이지 않았다. 음식의 퀄리티는 높으면서 가격은 합리적인 곳, 비싼 미슐랭을 이길 수 있는 식당에만 붙였다. 그리고 스티커는 테이블 아래와 벽 구석에 숨겨 두었다. 허세 소비가 아닌 합리적인 소비를 지지하는 손님들만 찾아오라는 신호였다.
홍콩을 떠나 한국에 온 그는 오랫동안 그림자처럼 지냈다. 그러던 어느 날, 조용한 골목 안쪽에서 홍콩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식당 하나를 발견한다. 이름은 몽콕.
“여기다. 이건 홍콩에서 맛보던 그 맛이다. 가격도 훌륭해서 여긴 진짜다.”
그날 새벽 3시, 그는 식당 외벽 하단 구석에 조용히 팬더 인증 스티커를 붙였다. 몽콕은 미스터리 팬더 짱 인증 한국 1호 매장이 되었다.
— 미스터리 팬더 짱 올림
📌 당신이 지금 앉은 테이블 아래, 벽면 아래를 살펴보라. 팬더가 미소 짓고 있다면, 당신은 진짜 소비의 문을 열 자격이 있다. 종업원도 모르는 일이기에 물어봐도 가르쳐 줄 수 없다.